대표자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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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성사는 정성과 사실파악의 노력에서 결정됩니다. 

 

1964년 우리나라에 산재보상제도가 도입된지 57년이 지났지만 막상 큰일을 당하고 나면 재해자의 입장이나 유족의 입장에서는 처음 접하는 일이고 당황스러운 상황이라서 실수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실수가 때로는 치명적인 문제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주변에 실수를 하여, 증거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여, 증인을 구하지 못하여, 까다로워진 규정때문에, 산재로 인정을 받지 못하여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을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이런 분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보며 안타까워 했고 자신의 일처럼 가슴 아파했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알게 되는 정보만을 의존하지 않고 사건현장에 뛰어 들어 조사하고 그 결과를 토론하여 대책을 강구하고 좀 더 많은 사실들을 밝혀나가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길을 걸으며 발에 차이는 돌부리를 보면서 흔히 그냥 스치고 지나칠 수 있지만 우리들은 정성껏 파보고 조심스럽게 헤집어 다시 보곤하여 끝내 그것이 탑의 머리꼭때기였음을 알아 간다는 집념으로 아주 불가능해보이는 사건조차도 허투루 보지를 않습니다. 

 

그동안 맡아온 사건들 마다 30년간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무법인 푸른 솔만의 정성과 노력이 배어 있으며 이것이 실수를 줄이고 성공확률을 높이는 비결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결국은 재해자나 유족들이 원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여 일을 맡기신 분들에게 신뢰로 답하겠습니다.